→ 안내원
현 ⚘
‘실패를 통해 자기 이해를 한다’는 문장을 좋아하며, 무엇이든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즐긴다.
현재는
히얼투필름(Here to Film)과
키요이(kiyoi) 그리고
공공공원(public park)을 운영하는 중.
비주얼 기획, 연출 감독, 촬영/조명 감독, 포토그래퍼, 퍼실리테이터,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디자이너로 2차전직을 꿈꾸고 있다.
지식의 공유로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
→ 보조 안내원
연서 ⚘
이름대로 산다는 말을 믿으며 이름처럼 편지 쓰기를 좋아한다.
다독가는 아니지만 애서가이며, 장서를 쌓아두는 자신을 뿌듯하게 여기는 편이다.
독립 잡지
'매거진 미러'의 에디터로 활동하다 편집장이 되었으며, 현의 제안으로
공공공원에 합류하였다.
글과 그림으로 기록을 남긴다. 다정의 밀도가 높은 작업을 이어가고자 한다.